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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출근부

장지천

2021.01.27 17:32      


성원가족됨을 신고합니다.

2021년 1월 25일자로 순천신대중흥S클래스에듀힐스9단지 조용훈소장님 후임으로 근무하게 되었으니 많은 지도 편달 부탁드립니다.

김병호

2021.01.27 04:57      
끝자락 겨울이라 그런지 아침공기는 제법 차갑지만 한 낮의
날씨는 드높은 하늘에 하얀구름이 봄소식을 전해주는듯
바람도 살랑살랑 불어옵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하루의 일과를 정리하여 하나씩 풀어나가는
재미가 항상 새롭습니다.
하루가 새롭다는 것은 우리의 삶에 꼭 필요한 시간이지만,
필요한 만큼 빨리 지나가는 것이 아쉽기도 합니다.
"하루 물림이 열흘을 간다" 는 속담도 있듯이 하루를 미루게
되면 자꾸 더 밀린다는 뜻이지요.
하루의 시작과 끝은 내일로 이월할 수 없는 고정불변의 개념
이라는 것을 마음에 새겨야 합니다.
하루를 게을리 하는 자는 평생을 포기하는 것과 같으니까요.
인생은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 채워가는 것이니 오늘 하루도
소중하게 보람을 채워가시고 항상 고맙고 사랑합니다.
건강하십시오.

장은성

2021.01.27 04:31      

그림으로나마 아래 꽃을 보니

마음이 화사해집니다.

가끔 마음의 여유를 담아 찾아보는 화원이지만

요즘은 거리두기 때문인지

마음의 여유가 줄어든 듯 합니다.

예전의 느슨했던 일상이

그립기도 하지만......

오늘도 마음을 모아

내게 주어진 일상에만 마음 담아봅니다.

좋은 하루 기쁨의 미소 한 번 지어보는

오늘이 되었으면 좋겟습니다.

 

박혜경

2021.01.26 06:36      



사람과 사람이 만나 인간관계를 형성하는 데 있어서 중요한
덕목은 사랑과 관용이다.
 
우리는 사실 너무나 사소한 것에 화를 내고 짜증을 내는 경
우가 많다.
 
지나고 보면 아무것도 아닌 일에 지나치게 자존심을 세우고
지지 않으려고 한다.
 
나와 생각이 조금만 달라도 배척하고 이해하려 하지 않으려 한다.
나와 생각이 다른 사람도 있다는 것을 이해하고 넒은 마음으로
이해하고 품어 주어야한다.
 
다른 사람에 대한 배려와 관용이 부드러운 인간관계를 만들어준다.

사랑과 관용이 우리의 삶을 더욱 행복하게 하고 풍성하게 하여 준다.


새해가 엇그제 같은데 벌써 2월도 서서히 가까워 집니다.
이제는 강력한 한파로 뒤로 물러나고 입춘이 오면 봄소식이 들려오겠네요.
봄바람타고 좋은 소식들이 많았으면 합니다.
모두들 건강 하시길...

김병호

2021.01.26 04:57      
명심보감에 이런 글이 있습니다.
"오늘 배우지 아니하고서 내일이 있다고 말하지 말며 올 해에
배우지 아니하고서 내년이 있다고 말하지 말라.
날과 달은 흐르니 세월은 나를 위해 더디 가지 않는다."
인생의 황혼기를 풍요롭게 보내는 노년의 공통점은 항상 젊은이
못지않게 하나라도 더 열심히 배우고자 하는 의지와 배움으로 얻은
지식과 지혜를 일상생활에 접하여 끊임없이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나이가 들면 젊은이들처럼 생동감있게 생각하고 행동할 수 없는게
세상 이치이지만 계속적인 창조와 노력은 노년의 삶을 헛되이
보내지 않게 풍요롭게 해줄겁니다.
하루도 빠지지 않고 여러분께 안부를 묻고 소통의 연결고리가 된
일일글은 정말 쉽지 않는 일상이지만 자신과의 약속을 끝까지
지키기 위함이기도 합니다.
노년의 미래를 위해서 오늘도 최선을 다하는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장은성

2021.01.26 04:28      

며칠 째 따뜻해진 날씨 때문인지

봄날을 기대하게 합니다.

일상을 되찾을 희망의  봄 소식은

남쪽 어딘가에서

무한 리필되며 올라오고 있을 것.....

아~~ 그날을 위해

오늘도 멋진 시간 신나는 화이팅 합시다.

 

박혜경

2021.01.25 06:25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꽃이 아니라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사람입니다.


거기에 아름다운 모습까지 갖추었다면 이는

신이 정성껏 만들어 보내신 선물입니다.
 
아름답게 태어나서 아름다운 마음씨까지 가지고

아름답게 살아간다면  사랑과 행복은 모두 갖춘 거지요.
 
천국은 꼭 하늘에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천국은 마음에 있고 모두에게 있습니다.
 
천국은 얼마든지 마음으로 만들어 갈수 있습니다.
행복도 아름다운 마음으로 자기 자신을 만들어 가는 것이지요.
 
저는 힘이 없고 외로워질 때마다 패밀리들을 만납니다.
그들을 만나서 대화를 하다 보면 꽃보다도 더 빛인 납니다.

김병호

2021.01.25 04:58      
아침 해가 밝았습니다.
어두컴컴한 대지를 밝은 태양이 희망의 빛으로
구석구석 비치며 천지를 밝혀줍니다.
작년 한 해는 자연재해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였지만 우리는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고통의 긴 터널을 벗어나기 위해 끝없는
행진에 동참하였습니다.
죽음을 불사하고 사선에 뛰어든 거룩한 천사
의사와 간호사 자연봉사자들의 희생정신이
있었지만 코로나19와 경제 상황이 아직은
밝지 않습니다.
우생마사(牛生馬死)소는 살고 말은 죽는다는
뜻이지만, 어렵고 힘든 상황일 때 흐름을 거스
르지 말고 순리대로 행동하고 우직한 뚝심으로
죄절하지 않고 끝까지 인내를 가지고 정진하면
꼭 좋은 일이 있을겁니다.
오늘은 월요일입니다.
이제는 우리도 더이상 배수지진(背水之陣)하여
물러 날 길이 없으니 흰 소의 기운을 받아 우직함으로
힘차게 하루를 출발합시다.
감사합니다.

장은성

2021.01.25 04:45      

산축년 새해를 맞이한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마지막 주 월요일 입니다.

정말 1월은

궂은 일

행복했던 일

아쉬웠던 일...등등

바쁘다는 표현보다 더 빠르게

스치고 지나가는 듯 합니다.

월요일 입니다.

휴일 잘 챙겨 두셨던 여유로움과 함께

오늘도 자잘한 일상 순조롭기를 바래요.

박혜경

2021.01.24 07:03      



사랑하는 사람의 특징은 평범한 사람에게서 다른 사람은
가지지 못한 특별한 점을 발견해 내는 것에 있습니다.


다른 사람은 결코 보지 못하지만 자신의 눈에는
그 장점이 한 눈에 쏙 들어오는 것, 그것이 사랑입니다.

때로는 그런 능력이 사랑하는 사람에게뿐 아니라,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에서도 발휘되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타인을 보면서 그 사람의 장점에는 지독히 인색하면서
단점은 잘 찾아내는 사람, 단점 하나라도 발견하게 되면
그것이 곧 그의 전부인 양 부풀리곤 하는 사람,
혹시 당신도 그런 사람은 아닌지요.


누구에게나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어떤 부분을 확대경으로 바라보느냐에 있습니다.

평범한 사람을 두고 그의 장점을 확대시켜 볼 수 있는 사람,


상대방의 단점은 잘 눈에 들어오지 않고 장점은 잘 느끼는 사람,

그 사람이 곧 행복한 사람입니다.

    김병호

    2021.01.24 04:57      
    어제는 제법 따뜻한 겨울비가 내리더니 오늘은 먹구름이 걷치고
    맑은 하늘이 살짝 얼굴을 내미는 휴일입니다.
    일요일인데도 발걸음을 재촉하며 오가는 사람들에게 삶의 희망을
    보며 행복한 사람은 다 비슷한 모양새이지만, 불행한 사람은
    제각각 불행의 이유가 있을겁니다.
    행복은 기다린다고 오는 것이 아니며 반드시 노력과 정성이 필요
    합니다.
    옛날에는 부모 형제 함께 살면서 불행이 무엇인지 행복이 무엇인지
    그저 형제자매와 어우러져 서로 의지하며 행복하게 살았는데 지금은
    핵가족 시대라고 혼밥, 홀로 여행, 혼자만의 세계에 빠져 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혼자만의 편한 세상을 살고자 한다면 무슨 재미가 있을까요?
    콩한쪽도 나누어 먹는 세상은 어디로 갔을까요?
    인간관계는 삶을 통해 배우고 서로 동고동락 (同苦同樂) 해야 행복해
    집니다.
    오늘은 함께하지 못한 지인에게 따뜻한 안부 전하는 휴일되십시오.

    박혜경

    2021.01.23 05:57      




    어제는 봉선1동 아파트 입주자 대표 회장단 모임이 있어서 회의를 참석하였는데

    다들 자신이 잘난맛에 사는 사람들 사이에 가만히 있어서 빛이나는 사람이 있었어요.
    엷은 미소로 말하지 않아도 멋진 모습을 선물하는 사람....
    사람의 사이는 거문고 줄처럼 멀지도 가깝지도 않으면서

    아름다운 화음을 내는 그런 사이가 제일 좋은 것 같습니다.
    저에게는 거문고 줄처럼 그런 친구가 있어요,

    소중히 간직해서 은은하고 아름다운 거문고 화음이 날 수 있도록

    스스로 더 노력하리라 다짐해봅니다.

    김병호

    2021.01.23 04:57      
    먼나먼 동쪽 하늘 아스라이 비치는 희미한 불빛은 생명에 빛이요,
    희망에 빛입니다.
    가을에 내리는 비는 쓸쓸함을 머금고 겨울에 내리는 비는 봄을 향한
    생명의 몸부림 같습니다.
    우리 민족은 사계절이 있어서 마음이 온화하고 따뜻하며 냉철함이
    다른 민족보다 강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역사적으로 우리나라의 상황이 지리적으로 중국이나 러시아
    그리고 일본과 같은 강대국에 둘러싸여 풍전등화(風前燈火)와 같이
    바람 앞의 등불 같은 처지였지만 이런 시련들은 우리나라가 더욱
    단단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오늘은 주말입니다.
    코로나19가 고비를 넘어가고 있지만 빨리 종식되어 이 상황에서
    벗어나기를 기대하며 조금만 참고 더 힘을 모아 이 위기를 극복
    하기를 바랍니다
    오늘 만큼은 사랑하는 가족과 자연을 벗삼아 행복한 휴식 취하기를
    바랍니다.

    김병호

    2021.01.22 04:57      
    태양이 동해 바다를 붉게 물들이며 떠오를 때 웅장함과
    장엄함이 느껴지는 이유는 바다를 배경으로 수평선이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좋은 환경도 나 만의 수평선같은 비전이 없으면
    빛을 낼 수 없을겁니다.
    자신만의 비전은 창조적이여야 하고 독보적이여야
    합니다.
    강한 비전은 어떤 악조건에도 굴하지 않고 흔들림 없는
    강한 힘을 가지고 있지요.
    요즘 사회는 끊임없이 반복되는 많은 도전과 경쟁의
    연속속에 하루하루를 살아갑니다.
    수없이 부딪치는 도전과 경쟁 속에서 감당하기 어려운
    문제와 갈등을 불러일으키는 삶의 무게를 벗어던질 수
    없는 현실속에 존재하지만 자신만이 가지고 있는 비전은
    그 모든 것을 극복하게 만들어줍니다.
    성원산업개발은 끝없이 펼쳐지는 망망대해(茫茫大海)에서
    순항의 기능을 잃지 않도록 오늘도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장은성

    2021.01.22 04:45      

    내게 주어진 1월이라는 시간은

    멈춤보다 서성임보다

    빠르게 스쳐 지나갑니다.

    오늘은 빗줄기에

    또 마음의 여유를 담아보기도 하지만

    동선의 여유는 다를 것 같습니다.

    금요일 입니다.

    늘 내게 주어진 시간 함께 향유하시고

    오를도 화이팅 입니다. 

    박혜경

    2021.01.22 04:17      




    1월도 끝자락으로 향해 쏟살같이 달려가네요.
    역전할것인가.
    여전할것인가.


    올해는 더욱더 계획적이고 실행에 옮기는 한해가 되길 바랍니다.
    가을비가 언땅을 녹이고 촉촉히 적셔줍니다.

    이제는 조금 더 자신에게 집중하여 언제나 나를 0순위에 두어

    소중하게 삶을 꾸미며 살아야 하며 삶에 한눈팔며 살기엔

    내 인생이 너무 소중하기 때문입니다.


    인생은 그리 길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또 남의 시선에 기준을 너무 맞춰 살필요는 없답니다

    때로는 자신을 0순위에 두고 행동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오늘  비가 멈추면 봄소식이 좀 더 가까워집니다.


    겨울이 가면 봄이오고 비온뒤 뒤에는 태양이 떠있습니다.
    가을비가 지나면 남쪽에서 따스한 바람이 봄을 몰고 옵니다...

    유난히도 추웠던 겨울도  그 또한 지나가네요.
    오늘도 성원가족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도합니다.

    박혜경

    2021.01.21 07:07      
     

    "비가와도  가야할 곳이 있는 새는  하늘을 날고"

     "눈이 쌓여도  가야할 곳이 있는  사슴은 산을 오른다."


     "길이 멀어도  가야할 곳이 있는 달팽이는

    걸음을 멈추지 않고" "길이 막혀도

    가야할 곳이 있는 연어는 물결을 거슬러 오른다."


    "인생이란 작은 배  가야할 곳이 있다면 태풍이 불어도

    거친 바다로 힘차게 나아 가세요.


    " 오늘 그리고 이 시간을  사랑하고 작은 것에도 감사하며

    오늘 하루도 스치는 인연의  소중함을 새기면서 멋진 하루로

     즐겁게 출발하시길 바랍니다.


    청춘과 노화는 쉬면 쉴수록 빨리 늙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김병호

    2021.01.21 04:58      
    인생길이란 우리 앞에 불행과 행복의 두 갈림길이
    언제나 놓여 있습니다.
    인생은 이 둘 중 어느 하나를 선택하도록 되어 있지요.
    올바른 선택을 하기 위해서는 심사숙고할 시간이 필요
    합니다.
    선택할 사안이 중요하면 중요할수록 더 많은 시간을
    요구합니다.
    그러나 선택의 시간은 우리를 절대 기다려주지 않습니다.
    인생의 긴 항해를 할 때 우리는 많은 변화를 만나 어떨
    때는 잔잔한 바람이 불다가 어떨 때는 광풍이 몰아치기도
    합니다.
    우리는 현실의 변화를 거스릴 수 없으며 변화의 길로 나아
    가기 위해서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며 선택하는 것은
    능력이고 훈련입니다.
    코로나19로 많은 사람들이 좌절하고 시련을 겪고 있지만
    이것을 기회로 삼는 사람도 있습니다.
    모두가 선택의 기로에서 자갈밭을 넘어 넓고도 넓은 환희의
    꽃길을 함께 가기를 기원합니다.

    장은성

    2021.01.21 04:42      

    순식간에 신축년 새해를

    20여일 보내고

    또 하루의 문을 열어갑니다.

    잠깐 창문을 열어보니

    공기는 여전히 상큼합니다.

    늘 새로이 주어지는 시간

    절대자의 아름다운 선물입니다.

    오늘도 종합 선물 같은 시간

    화이팅으로 채워가시길 바래요.

     

    박혜경

    2021.01.20 06:17      



    사람 사이에 느껴지는 거리가 싫다고. 하지만 저는 사람과

    사람사이에도 적당한 간격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에게는 저마다 오로지 혼자 가꾸어야 할 자기 세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떨어져 있어서 빈 채로 있는 그 여백으로 인해 서로

    애틋하게 그리워 할 수 있게 됩니다.


    그것을 위해 서로 그리울 정도의 간격을 유지하는 일은 정말

    사랑하는 사이일 수록 필요합니다.

    너무 가까이 다가가서 상처 주지 않는, 그러면서도 서로의

    존재를 늘 느끼고 바라볼 수 있는 그 정도의 간격을

    유지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나무들이 올 곧게 잘 자라는데 필요한 이 간격을 "그리움의 간격"이 아닐까요?

    가까이 있지만, 멀리 있는듯 멀리 있지만, 가까이 항상 내 주위를

    감싸주는 안우 내안에 김정애소장님이 나에게는 그런 사람입니다.


    서로의 체온을 느끼고 바라볼 수는 있지만 절대 간섭하거나 구속할 수 없는 거리,
    험한세상 당당하게 헤쳐나가는 내 인생의 나그네길 최고의 벗이 이 아닐까....

    서로의 체온을 느끼고 바라볼 수는 있지만 절대 간섭하거나 구속할 수 없는 거리,


    세상의 모든 인연은 채워지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이니

    오늘도 좋은인연 만들어가는 의미있는 하루 되시길....